회사 점심시간에 점심 포장하러 이삭토스트에서 사 오는 길에 혹시 몰라 편의점에 들렀다. 설마 있겠냐는 나의 마음과 직원의 마음.
"포켓몬빵 있나요?" "몇 개 드릴까요?"
"몇 개 있나요?" "2개 있어요." "2개 다 주세요."
결제가 완로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
사랑합니다.라고 하고 편의점을 나왔다. 후후후 혹시 물어 본 나 자신 잘했다!
하지만 내가 먹을 수 있는 건 없다. 왜냐?
하나는 동생 줄 거고 하나는 친구 줄 거니까! 스티커 이제 제발...
모다피랑 켄타로스 그만..... #포켓몬 #포켓몬빵 #파이리 #꼬부기 #편의점 #파이리의화르륵핫소스팡 #꼬부기의달콤파삭꼬부기빵 그렇게!!
하나는 페르시온이 나왔다!!! #페르시온...